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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교육청, 기간제 유치원방과후전담사 무기계약직으로 특별채용 시행

기사승인 2019.01.17  11: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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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1월 17일(목)에 2019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특별채용(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특별채용은 지난해 5월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가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및 고용안정 대책마련을 권고함에 따라 노사협의를 통해 그동안 유치원방과후과정 전담인력을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인 교육공무직원으로 직종을 전환하는 것으로 결정하여 이뤄졌다.

도 교육청은 그동안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에서 정규직전환이 결정되지 않은 24개 직종 중 공무원으로 직종 변경하거나, 사업의 종료로 현재 기간제 근로자로 운영하는 직종은 15개 직종 약 800여명이며, 이들은 대부분 기간제교원 등을 포함한 교사‧강사 9개 직종에 700여명, 한시적 사업 등 6개 직종에 100여명이 있다고 밝혔다.

특별채용 대상은 공고일(1.17.)기준 현재 교육청 소속 공립학교(병설유치원)에 유치원방과후과정 시간제기간제교원으로 재직중인 자를 대

상으로 실시 할 예정이며, 응시원서 접수는 1월 24일(목)부터 1월 25일(금)까지 2일간 도교육청 원서접수창구(별관 1층)로 접수하면 된다.

채용시험은 1차 적격심사를 거쳐 2월 8일(금)에 2차 면접시험이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2월 12일(화)에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특별채용합격자는 향후 도교육청의 교육공무직원 처우개선 사항에 적용을 받게 되며, 3월 1일자로 도내 각급 공립학교(병설유치원)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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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기자 humidtext@gmail.com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형평성 2019-01-17 19:24:27

    개판이네. 임용도 안치고 대박이네. 임용준비로 지금도 책과 씨름중인 사람들 의욕상실할듯. 앞으로는 공무원 모두 시험치지 말고 계약직에서 다 뽑아라.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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