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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기사승인 2019.01.25  21: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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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군경회제주지부 사회봉사단, 이웃사랑 성금 전달

상이군경회제주지부 사회봉사단(단장 강성영)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를 방문하여 제주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상이군경회제주지부 사회봉사단이 연초를 맞이하여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실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영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향상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설 한땀세상, 따뜻한 나눔 이웃사랑 성금 기탁

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설 한땀세상(상임의장 박차상)은 지난 18일 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 사람꽃 카페에서 진행된 2019년 정기총회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판매수익금 2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UN이 권고하는 ‘지방의제21’ 정신과 원칙에 근거하여 지구 환경보전과 삶의 질 향상 및 제주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실천사업을 펼쳐나가는 민·관 협력 추진기구로, 자원순환 문화운동 차원에서 부설 한땀세상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한땀세상에서 지난 1년간 재활용의류 및 잡화 등을 수거 및 재손질하여 판매한 수익금으로, 도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설 한땀세상은 2014년부터 꾸준히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소외계층지원 성금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제주의 지속가능한 나눔과 자원순환운동의 중심 역할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양미나씨, ‘2018 자원봉사 인센티브 우수 봉사자’ 시상금 기탁

양미나 씨는 지난 22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현금 4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제주특별자치도 자치행정관이 주관한 ‘2018 자원봉사 인센티브 우수 봉사자’로 선정되어 받은 시상금이며, 전달된 상품권은 한림읍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미나 씨는 “우수 봉사자로 선정되어 받은 시상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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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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