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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기사승인 2019.02.10  0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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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칠성로점, 설맞이 이웃사랑 물품 기탁

나이키칠성로점(대표 김춘배)은 지난 7일 나이키칠성로점 앞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며 16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나이키칠성로점이 설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어려운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정성을 전하고자 마련한 운동화, 의류, 지갑, 모자 등 1600만 원 상당의 물품으로, 국제가정문화원을 이용하는 다문화가정 및 이주민에게 기탁될 예정이다.

김춘배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훈훈한 나눔의 정을 함께 하고자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사랑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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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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