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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오름자연휴양림, 3월 15일부터 목공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사승인 2019.02.22  20: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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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서귀포시 붉은오름자연휴양림에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숲과 함께하는 힐링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3월 15일부터 4월 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과 목공을 동시에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붉은오름 숲길을 걷기, 쿠미키 만들기 체험(나무퍼즐), 티테이블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숲과 함께 하는 힐링목공체험’참가자 모집은 2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 홈페이지(클릭) 를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 할 예정이며,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760-3484~3487)로 문의하면 된다.

목재문화체험장에는 목재정보실, 나무화석을 관찰할 수 있는 규화목전시실, 목공에 필요한 공구를 전시하고 가상체험 할 수 있는 목재공구전시 및 가상체험실, 편백의 천연향인 피톤치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편백 체험실, 테라피를 체험할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실, 유아들이 친환경으로 제작된 장난감을 체험할 수 있는 유아 목재체험실 등 다양한 체험관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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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기자 humidtext@gmail.com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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