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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기사승인 2019.03.14  07: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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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주로타리클럽, ‘희망나무키우기 지원사업’ 사업비 전달식 가져

국제로타리 3662지구 신제주로타리클럽(회장 박경섭)은 지난 12일 제주시희망원(원장 이경근)에서 ‘희망나무키우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와 공동으로 노숙인 공연활동 프로그램 사업비 19,158,000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사업비는 제주시희망원에서 진행하는 ‘자활, 자립 노숙인의 자존감 향상 및 인식개선을 위한 공연활동’의 사업비로 지원됐다.

박경섭 회장은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를 위해 회원들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제주로타리클럽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013년 ‘희망나무키우기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신제주로타리클럽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금과 물품을 기탁하고 공동으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허황후김치찜, 효소 김치찜 사랑의 나눔행사

허황후김치찜(대표 박옥순)은 지난 12일 애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순)와 함께 애월읍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효소 김치찜 400인분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허황후김치찜은 화학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건강한 음식으로, 앞으로 매달 400인분씩 한 달에 한 번 지속적으로 애월읍 관내 어르신 및 다문화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옥순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면서 많은 분들이 정성껏 만들었기에 소중히 전달됐으면 한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올 한 해 건강하게 보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허황후김치찜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중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가입하여 매월 수익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해오고 있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 이웃사랑 실천 ‘훈훈’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신영숙)는 지난 11일 제주대학교병원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가 지역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함께하고자 마련한 금액과 보수교육을 진행하며 모금활동을 펼쳐 마련한 금액을 합해 전달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의료비·생계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신영숙 회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위를 돌아보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는 2014년도부터 6년째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오는 등 지역사회 내에서 사랑의 손길을 꾸준히 건네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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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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