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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용역 설명회 23일로 연기

기사승인 2019.04.15  14: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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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입지선정 사전타당성 용역 재조사 검토위원회와 같은 날 열릴 예정이어서 논란이 됐던 제2공항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가 23일로 연기됐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는 지난 9일 검토위원회와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17일에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제2공항 반대 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와 제2공항 반대 범도민행동 등이 "사실상 검토위원회의 취지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크게 반발하면서 다시금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에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 오영훈 국회의원이 논의를 통해 일정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검토위원회는 예정대로 오는 17일 오전 10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열리게 된다. 중간보고회는 23일 오후 3시 성산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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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모 기자 whitekgm@naver.com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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