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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자원봉사 캠페인 8] 자원봉사, 제주를 바꾸는 힘

기사승인 2019.05.01  05: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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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제주중앙지점, 자원봉사활동

NH농협은행 제주중앙지점(지점장 송진원)은 지난달 28일 제주시 아라동에 위치한 제주도립노인요양원(원장 신동운)에서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내·외 청소를 진행하고 쌀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국제전기차엑스포, 제주농협과 행사 성공 개최 MOU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 조직위원회가 농협 제주지역본부와 제6회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농협 제주지역본부는 이번달 8~11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전기차엑스포에 올해 처음 공식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

양측은 송용진 한국새농민회제주도회장, 오옥성 고향주부모임제주도회장, 김복심 농가주부모임제주도회장 등 농업인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9일 오후 2시 농협 제주지역본부 회의실에서 MOU를 맺었다.

조직위 측은 온실가스 배출이 없는 전기동력 농작업 기계의 경우 고령 농어민 건강 관리에도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경유가 아닌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국가예산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조직위는 이번 엑스포 기간 중 전기 트랙터와 농업용 전기운반차, 다목적 전기운반차, 전기 스쿠터 등 농작업 목적의 원동기 및 전용 전기차를 홍보하고 고효율 친환경 농기계 확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김대환 조직위원장은 “농촌 고령화 시대에 맞춰 고효율 친환경 농업용 전기동력 농기계 개발과 보급 활성화 정책이 정부 차원에서 역점 추진되고 있다”며 “특히 농기계 가운데 중소형에 해당하는 경운기나 작업운반차 등은 조작이 쉽고 전기동력 농기계가 무거운 디젤 경운기를 대체하면 농민 안전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변대근 농협 제주지역본부장은 “농촌 고령화 시대에 맞춰 전기동력 농기계 산업을 육성하는게 중요하다”며 “전기동력 농기계의 저변 확대와 인프라 활성화를 위해 엑스포 조직위와 교류·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국제전기차엑스포는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 제주도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제주도버스조합, 제주도 내 주둔하고 있는 해군 제7전단 및 해병 제9여단 등과도 이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제주국제마라톤대회에서 돋보인 자원봉사

제주국제마라톤대회가 평화의 섬 제주를 대표하는 마라톤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데에는 제주도내 자원봉사단체와 기관·업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대회를 준비했기에 가능했다.

이번 대회에는 제주철인클럽(회장 김규리), 노고로기적십자봉사회(회장 김재홍), 제주대학교병원 제주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병원장 주승재), 제주근로자건강지원센터(센터장 이영일) 등 봉사단체와 기관들이 애향운동장에 투입돼 안내와 홍보 등에 나서면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기여했다.

이날 노고로기적십자봉사회와 제주철인클럽은 출전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힘을 보태 눈길을 끌었다.

노고로기적십자봉사회는 대회를 마친 선수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마사지 봉사를 펼쳤다. 경기를 마친 선수들은 너나할 것 없이 노고로기 적십자봉사회원들에게 마사지를 받으며 몸의 피로를 씻었다.

제주철인클럽은 수영, 사이클, 마라톤 등 다양한 대회에 출전하며 갈고 닦은 스포츠 테이핑 요법으로 출전 선수들을 대상으로 테이핑 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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