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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 제주기업의 중국으로 진출할 노하우 알린다

기사승인 2019.06.20  16: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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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회장 김대형)와 CAIQTEST 한국지사(대표 권우정)는 급변하는 대외통상환경 속에서 對중국 수출을 위한 최신정보를 직접 제주기업인들에게 설명하고자, ‘제주기업 중국 진출지원 설명회 및 상담회’를 19일 오후 2시부터 제주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19일에 열린 제주기업 중국수출 설명회의 모습(사진제공=제주상공회의소)

‘CAIQTEST’란 중국 검험검역과학연구원 종합테스트센터로서 국가사업단위 등기 관리국의 승인을 받은 중국 검험검역과학연구원(CAIQ)에서 설립한 연구기관이다.

CAIQTEST는 북경지역에 5개의 연구소와 700개 이상의 연구종합장비를 구축하고, 300명 이상의 전문연구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중국 수출을 위한 토탈 서비스 개념으로써의 대중국 수출 프로세스, 위생허가, 통관검사, 불법복제 관리, 사전검역서비스 등이 다루어졌고, 중국 진출에 관심이 있는 제주 수출기업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중국진출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의 물품정보를 사전에 CAIQTEST 측과 공유하여 행사당일에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기업관계자는 “금일 설명회는 중국 진출에 대한 인증과 통관, 검역, 유통 등 최신 정보를 포괄적으로 접할 수 있어서 유익했으며, 특히 수학 겉핥기식이 아닌 업체별 맞춤정보로 1:1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주상공회의소와 CAIQTEST 한국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발굴된 제주기업이 실제 중국진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추적 관리하여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편, 제주상공회의소는 제주기업들이 활발한 무역 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서 해외진출 진입장벽을 낮춰주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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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투데이 webmaster@ijejutoday.com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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