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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읍 곽지리에 ‘드라마 2015' 제주리조트 오픈

기사승인 2019.07.02  04: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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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창업지원 프로젝트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지난달 29일 문을 연 애월읍 곽지리 ‘드라마 2015' 제주리조트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 지난달 29일 '드라마 2015' 제주리조트(대표 김창렬)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날 개장을 축하하기 위한 오픈식에는 제주도의회 김태석 의장을 비롯한 도내·외 인사와 많은 곽지리, 금성리 주민들이 함께 자리했다.

특히 오픈식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의 협조에 감사하는 의미로 감사패 전달과 함께 인기가수 제시, 조관우, 김흥국, 문희옥, 이정, 이범학, 조정민, 클로리스 등이 펼치는 흥겨운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오픈식 인기가수 축하공연

‘드라마 2015’ 제주리조트 김창렬 대표는 “지역주민의 많은 협조와 도움으로 저희 리조트가 오픈하게 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사업을 전개함과 동시에 아름다운 곽지해수욕장을 지키기 위한 환경보호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드라마 2015’ 제주리조트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청년창업자들에게 무상 임대와 시설 지원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비용에 대한 부담 절감을 이뤄내겠다는 것이 취지다.

‘드라마 2015’ 제주리조트 측은 음식의 품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제주전체에 만연한 불친절, 터무니없는 가격등, 방문객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적인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 관광객들에게 여행에 대한 만족과 재방문을 유도하고 나아가 지역 전체의 서비스업의 질적인 향상을 선도하겠다는 입장이다.

최종 선정된 10팀에게는 메인컨설턴트로 참여한 문동일 셰프의 노하우와 음식의 개선을 위한 멘토링, 특급 호텔 고급서비스 및 운영기법등의 컨설팅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 권리금, 보증금, 임대료 및 식당 창업을 위한 인테리어와 집기, 비품까지 무상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제주 정착을 위한 숙소까지 구비해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자신만의 가게를 오픈할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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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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